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뉴욕증시, 美 FOMC 앞두고 증시 변동성 커질 듯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뉴욕증시, 美 FOMC 앞두고 증시 변동성 커질 듯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번주(10월 31일~11월 4일) 뉴욕증시는 미국 중앙은행(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변동성이 커질 전망이다. 지난주에 이어 3분기 기업 실적도 다수 나온다.

    다음달 2일 열리는 FOMC 회의에선 0.75%포인트 금리 인상이 유력하다. 12월에도 0.75%포인트를 올릴지는 시각이 엇갈리고 있다. 4일에는 고용보고서 발표가 예정돼 있다. 월스트리트저널 집계에 따르면 10월 비농업 신규 고용은 22만5000명으로 전달(26만3000명)보다 줄어들 것이란 예상이다. 실업률은 전달(3.5%)보다 소폭 오르는 3.6%로 전망됐다. 고용 상황이 예상보다 좋지 않다면 Fed가 금리 인상 방향을 조기에 전환할 근거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번주 AMD, NXP세미컨덕터 등 반도체기업과 화이자, 모더나를 비롯한 제약업체 등의 실적이 나온다. 이외에 스타벅스, 페이팔, 펠로톤 등이 실적을 발표한다.

    뉴욕=정소람 특파원 ram@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