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라잇썸, 데뷔 1년만에 팀 재편…휘연·지안 탈퇴 [공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라잇썸, 데뷔 1년만에 팀 재편…휘연·지안 탈퇴 [공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그룹 라잇썸(LIGHTSUM)이 멤버 휘연, 지안의 탈퇴로 6인조로 재편된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5일 "라잇썸을 항상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휘연, 지안의 탈퇴를 알렸다.


    이에 라잇썸은 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으로 축소해 활동을 이어간다.

    소속사는 신중한 논의 끝에 결정된 사안이라며 "라잇썸이 앞으로 더 좋은 음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아울러 함께하지 못하게 된 휘연과 지안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라잇썸은 지난해 싱글 '바닐라(Vanilla)'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이들은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여자)아이들 이후 약 3년 만에 야심차게 내놓은 걸그룹이었으나, 데뷔한지 약 1년 만에 팀 변화를 맞게 됐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