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46.09

  • 37.56
  • 0.65%
코스닥

1,151.99

  • 2.01
  • 0.17%
1/2

부산시, 고환율 피해기업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산시, 고환율 피해기업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부산시는 환율 상승으로 피해를 본 기업을 위해 특별자금 500억원을 편성해 24일부터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한국무역협회에서 발급하는 ‘수입실적 증명서’상 최근 4개월 내 무역 거래 확인 증명이 가능한 수입 직접 피해 기업 또는 소상공인이다. 업체당 최고 2억원 한도로 5년 동안 이자 차액 2%를 지원할 방침이다.


    신청금 5000만원 이하인 기업은 △신용보증재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합산 대출금 8억원 이내에서 개인신용평점과 무관하게 대출 한도 심사 없이 지원한다.

    부산=민건태 기자 minkt@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