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수니스트 김민주(27·사진)가 독일 함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바순 수석연주자로 임용됐다. 김민주는 지난 5월 2022 프라하 봄 국제 음악 콩쿠르 바순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며 주목받았다. 취리히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객원 단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함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828년 창단해 함부르크의 여러 오케스트라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지녔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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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수니스트 김민주(27·사진)가 독일 함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바순 수석연주자로 임용됐다. 김민주는 지난 5월 2022 프라하 봄 국제 음악 콩쿠르 바순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며 주목받았다. 취리히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객원 단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함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828년 창단해 함부르크의 여러 오케스트라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지녔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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