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행사에서는 △수산식품(Sea Food)관 △수산기자재관 △해양수산산업 창업·투자지원관 △스마트양식관 △부산 명품수산물 특별관 △대한민국 수산식품 명인관·케이-피시(K-FISH)관 등이 운영된다. 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한 자리도 마련한다. 시는 교역 행사를 통해 온·오프라인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총 15개국 100명의 바이어와 국내 150개 사가 참여한다.
부산=민건태 기자 mink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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