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서울 여의도 미성아파트 재건축 안전진단 통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 여의도 미성아파트 재건축 안전진단 통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여의도 미성아파트가 재건축 사업의 첫 관문인 안전진단 문턱을 넘었다.

    1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미성아파트는 지난주 2차 정밀안전진단 결과 D등급을 받았다. 미성아파트는 재건축 조합을 설립하는 등 본격적으로 관련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여의도 미성아파트는 1978년 여의대로변에 들어선 577가구 규모 아파트다. 서울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과 인접한 역세권 단지다. 용적률이 96%에 불과해 재건축 할 경우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로 거듭달 것으로 예상된다.

    2009년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 설립 추진위원회를 설립했으나 안전진단에서 번번히 고배를 마시면서 사업이 이뤄지지 못했다. 여의도 노후 아파트 단지 16곳 중 미성아파트까지 15곳이 안전진단을 통과해 재건축을 추진중이다. 지하철 9호선 샛강역 인근 은하아파트도 정밀안전진단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