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웨드부시, 마이크론 목표 주가 하향…'아웃퍼폼' 등급 유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웨드부시, 마이크론 목표 주가 하향…'아웃퍼폼' 등급 유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웨드부시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의 목표주가를 종전 85달러에서 65달러로 24% 낮췄다. 그러나 투자의견은 ‘시장수익초과’ 등급을 유지했다.


    26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웨드부시는 반도체 시장 상황이 예상보다도 더 악화되면서 수요가 감소하고 메모리 가격이 가파르게 하락했다며 이같이 목표 주가를 낮췄다.

    이 회사 분석가 매트 브라이슨은 그럼에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더 나은 위치에 있다”며 ‘시장수익초과’ 등급은 유지했다.


    이 분석가는 고객에게 보낸 메모에서 “마이크론은 현재 주가 수준에서 추가적 하락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론은 일반적으로 장부가치 주변에서 주가가 바닥을 쳤으며, 현재는 장부가 보다 10% 정도 높은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마이크론 주가는 올들어 지금까지 46.2% 떨어졌다. 같은 기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9% 하락했고 S&P 500 은 22.5% 하락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