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7시에 열리는 ‘회복의 서리풀 음악회’에는 SG워너비, 뮤지컬가수 마이클리, 박소연, 이건명 등이 출연한다. 24일 오후 7시 공연에는 팝페라 보컬그룹 포레스텔라와 송소희 등이 무대에 오른다. 같은 기간 구청 옆 앞마당에서는 나눔의 서리풀 바자회가 열린다. 지역 내 20여 곳의 기업과 복지관 등 기관 30여 곳이 참여한다. 수익금은 수해단체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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