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경남도지사 관사 15일부터 민간 개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남도지사 관사 15일부터 민간 개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상남도가 도지사 관사를 15일부터 일반에 개방한다. 도는 박완수 경남지사 핵심 공약인 ‘도지사 관사 도민 환원’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현 시설 그대로 우선 개방하고, 추후 도민 의견을 반영해 콘텐츠와 리모델링 방향 등을 정하기로 했다.

    도는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도지사 관사는 일상 속 문화예술과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생활문화 예술공간으로, 도민의 집은 가로수길과 연계한 청년감성 문화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동시에 주변 야산은 둘레길 및 숲속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복합문화공간 조성은 단계별로 추진한다. 먼저 관사 실내공간과 야외 정원을 개방해 도민이 직접 원하는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어 복합문화공간의 확실한 테마를 확립한 뒤 리모델링과 시설 보수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면 개방 후에는 청년예술가, 전업작가, 생활문화 동호회 등 실생활과 밀접한 디자인 전시, 팝업스토어, 아트마켓 등 도민 참여가 가능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창원=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