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달리오, 우울한 경고 "美증시 25% 추가 하락"
세계 최대 헤지펀드인 브리지워터어소시에이츠의 레이 달리오 창립자는 13일 “미국 증시가 20~25% 추가 하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미국 중앙은행(Fed)의 긴축 정책이 스태그플레이션(경기침체 속 물가상승)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며 “브리지워터의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고 있다”고 했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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