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태풍 피해지역 종합지원 나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태풍 피해지역 종합지원 나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손병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지난 6일 경남 창원시와 함안군을 방문해 태풍 힌남노로 인한 경남지역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농가를 위문 방문했다고 8일 발표했다.

    손 회장은 이날 동남권의 태풍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김주양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장, 최영식 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장, 황성보 동창원농협 조합장과 대책 논의에 나섰다.


    이날 손 회장은 경남도청에서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만나 피해농가 일손지원, 태풍피해 지원을 위한 종합금융 대책 마련과 이행에 힘쓸 것을 약속한 데 이어 태풍 피해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 쌀, 김치 등 농산물을 경남도에 기탁했다.

    손병환 회장은 “농협금융은 전 계열사가 긴밀히 협조해 태풍피해가 조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