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애플페이 상용화 기대감에 국내 밴사 주가 '들썩'

관련종목

2026-02-01 01:2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애플페이 상용화 기대감에 국내 밴사 주가 '들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오는 12월부터 애플페이가 국내에서 상용화된다는 소식에 애플페이 서비스에 참여하는 밴(VAN)사들의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48분 기준 KG이니시스는 전 거래일보다 1700원(13.03%) 오른 1만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 한국정보통신, 나이스정보통신은 11~29%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현대카드와 손잡고 미국 등 다른 나라에서 선보였던 간편결제 서비스 애플페이를 우리나라에서도 상용화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오는 12월부터 아이폰 사용자들은 전국 모든 편의점, 스타벅스, 이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 가맹점에서 애플페이로 간편결제를 할 수 있다.

      현대카드는 동시에 카드 결제 단말기 위탁 관리업체인 대형 밴(VAN)사 6곳 및 카드단말기 제조사와 계약을 맺고 애플페이 서비스에 필요한 NFC(근거리무선통신) 단말기 제조 및 시스템 개발 작업에 착수했다.



      여기에 참여하는 관련사로는 KG이니시스, KIS정보통신, 한국정보통신(KICC), 케이에스넷(KSNET), 나이스정보통신, 파이서브 등 6곳이 꼽힌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