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회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유전질환에 대한 데이터를 공유하는 한편 연구 정보를 공동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전문 인력·학술 정보도 공유하기로 했다. 앞으로 양사는 치료제 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신규 유전자치료제로 쓰일 수 있는 후보 물질을 발굴하고, 발굴 과정의 효율성을 개선할 예정이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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