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대우건설, 유니세프와 이라크 영유아 교육지원 업무협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우건설, 유니세프와 이라크 영유아 교육지원 업무협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우건설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에 따른 첫 해외 사회공헌활동으로 이라크 바스라주 알포 지역 5개 학교에 식수 위생 시설과 학습공간이 완비된 영유아 교육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2025년까지 3년간 50만 달러(약 6억5000만원)을 유니세프에 후원한다. 후원금은 센터 설립 및 교사 훈련에 전액 쓰인다. 센터는 현지 어린이 750여명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백정완 대우건설 대표는 "이라크에만 250만여명의 주민이 인도주의적 도움을 필요로 하며 이 중 어린이가 110만여명"이라며 "어린이들의 평화롭고 건강한 미래가 만들어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