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76.98

  • 55.73
  • 1.07%
코스닥

1,167.39

  • 2.98
  • 0.26%
1/2

삼성물산 패션, 27년 만에 신규 남성복 브랜드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물산 패션, 27년 만에 신규 남성복 브랜드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새 남성복 브랜드 ‘시프트 지(G)’를 출시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신규 남성복 브랜드를 선보인 건 1995년 ‘엠비오’ 이후 27년 만이다. 시프트 지는 ‘변화와 도약’을 의미하는 영어단어 시프트(shift)와 세대라는 뜻의 제너레이션(generation)을 합쳐, 자기 주도적 소비 성향을 지닌 3040 소비자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이 브랜드의 제품은 출근복과 일상복으로 활용할 수 있다.

    다양한 TPO(시간·장소·상황)를 충족시키는 디자인을 적용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삼성물산은 26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시작으로 다음달 초 더현대서울, 롯데백화점 잠실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등에 오프라인 매장을 열 계획이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