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강서구 생곡동 일원에 하루 250t의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가 가능한 바이오 가스화 시설이 건립된다. 음식물류 폐기물을 미생물로 분해하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자원으로 활용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이 시설을 통해 시간당 2400㎾의 전력이 생산되며, 산소 없이 폐수를 처리하는 공법을 적용해 연간 9억원 규모의 처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부산=민건태 기자 mink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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