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밈주식 열풍 끝나나…AMC·BBBY 등 속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밈주식 열풍 끝나나…AMC·BBBY 등 속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베드 배스 앤 비욘드(BBBY)와 AMC엔터테인먼트(AMC) 및 게임스톱(GME) 주가가 지난주에 이어 22일(현지시간) 개장전 거래에서도 연속 하락하고 있다.


    CNBC와 마켓워치에 따르면 지난 19일 하루만에 40% 폭락했던 베드 배스 앤 비욘드는 이 날 개장전 거래에서 14.2% 더 하락했다.

    베드 배스 앤 비욘드는 게임스톱 소유주로 밈주식 열풍을 주도했던 라이언 코언과 그를 따른 소셜 미디어 레딧 유저 등 개인투자자들이 몰리면서 단기간에 5배 가까이 상승했다. 그러나 라이언 코언이 베드 배스 앤 비욘드 소유 지분 전량을 매도했다고 공시한 17일 하루전부터 하락세로 돌아섰다.

    블룸버그는 또 일부 공급업체가 대금 미지부를 이유로 베드 배스 앤 비욘드에 제품 배송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또 다른 밈주식인 AMC엔터테인먼트는 특별 배당금으로 부여된 보통주와 신규 주식의 조합인 APE 우선주 출시를 앞두고 이 날 개장전 거래에서 30.6% 나 급락했다.


    AMC는 이 외에도 미국의 영화관 체인인 리걸 시네마의 영국 모회사 시네월드가 이 날 챕터11에 따른 파산을 신청한다는 보도에도 영향을 받아 하락폭이 확대됐다.



    게임스탑(GME) 주가도 지난주 화요일부터 하락하기 시작해 이 날도 개장전 거래에서 7% 가까이 떨어진 채 거래중이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