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시호나눔재단, 탈북 주민 등에 백내장 수술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시호나눔재단, 탈북 주민 등에 백내장 수술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태옥 시호나눔재단 이사장과 이충우 여주시장은 지난 14일 여주시 생활보호 대상자와 북한 이탈 주민 등의 시력 보존 및 보건 증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1차 사업으로 시호나눔재단은 의사 진단서 및 소견서를 받은 여주시 거주 만 60세 이상 취약계층과 북한 이탈 주민 50명의 백내장 수술비용 중 본인부담금 전액 5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국내 최대 안경 유통·제조사 시호비전그룹을 경영하는 김 이사장은 2014년 시호나눔재단을 세운 뒤 통일부 북한 이탈 주민 정착지원 사무소와 업무협약을 맺고 하나원 북한 이탈 주민 교육생에게 시력 검사 후 시력 교정용 안경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북한 이탈 청소년 하나원 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도 전달하고 있다.


    시호나눔재단은 또 신성대, 수성대, 청암대 안경광학과 학생들의 실습 능력 향상을 위해 28억원 상당의 실습용 안경 기자재를 기증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시호비전그룹은 앞으로도 어렵고 힘든 곳에 희망을 전달하는 ‘나눔 경영’을 꾸준히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태윤 기자 trues@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