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황인선호', 캐나다 꺾었다…U-20 여자 월드컵 첫 경기 2-0 완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황인선호', 캐나다 꺾었다…U-20 여자 월드컵 첫 경기 2-0 완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황인선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 20세 이하(U-20) 대표팀이 강호 캐나다를 꺾었다.

    여자축구 20세 이하(U-20)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 30분 코스타리카 산호세국립경기장에서 펼쳐진 국제축구연맹(FIFA) 코스타리카 U-20 여자월드컵 C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캐나다에 2대0으로 완승했다.


    경기 후반 8분 상대 자책골로 선제골이 나온데 이어, 후반 17분 문하연이 추가골을 터트리며 이번 월드컵 첫 승리를 챙겼다.

    한국은 이번 대회 캐나다, 나이지리아, 프랑스와 C조에 속했다. 첫 경기에서 승점 3을 따낸 한국은 15일 나이지리아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르고, 18일에는 프랑스와 3차전에서 맞붙는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