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일본 언론 "8월 초 아세안 회의서 한일 외교장관 회담 조율 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일본 언론 "8월 초 아세안 회의서 한일 외교장관 회담 조율 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일 외교장관이 다음 달 초 회담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30일 오는 8월 3~5일 캄보디아에서 열리는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관련 연쇄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박진 외교부 장관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회담하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18일 박 장관은 취임 후 처음으로 일본을 방문해 하야시 외무상과 외교장관 회담을 열고 강제징용 배상 판결 문제 등 양국 간 현안을 논의했다.


    당시 박 장관은 "캄보디아에서 열리는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 회담에서 하야시 외무상을 만날 것을 기대한다"면서 "한일 간 '셔틀 대화'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 정부는 한일 외교장관 회담 이외에도 미국·호주·일본 3자, 중일 양자 외교장관 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