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68.95

  • 155.41
  • 2.97%
코스닥

1,121.16

  • 28.28
  • 2.46%
1/2

'서머 캐리백' 발암물질 검출…스타벅스 "대책 마련" 사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머 캐리백' 발암물질 검출…스타벅스 "대책 마련" 사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소비자 증정품인 ‘서머 캐리백’에서 유해물질인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됐다는 의혹을 받아온 스타벅스가 “검출된 게 맞다”고 공식 확인했다. 스타벅스는 회사 차원의 품질 관리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사과문을 발표했다. 스타벅스는 서머 캐리백(개봉 전후 샘플 11개)의 포름알데히드 검출 시험 결과 개봉 전 제품의 외피에서 284~585㎎/㎏, 내피에서는 29.8~724㎎/㎏의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됐다고 28일 발표했다. 개봉 후 2개월이 경과한 제품은 외피에서 106~559㎎/㎏, 내피에서는 최대 23.3㎎/㎏이 나왔다.

    하수정 기자 agatha77@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