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7.25

  • 170.24
  • 3.09%
코스닥

1,160.71

  • 54.63
  • 4.94%
1/2

BAE173, 시크한 무드로 8월 컴백 기대감 UP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BAE173, 시크한 무드로 8월 컴백 기대감 UP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그룹 BAE173이 컴백 스포일러 이미지를 기습 공개했다.

    BAE173(제이민, 한결, 유준, 무진, 준서, 영서, 도하, 빛, 도현)은 27일 자정 공식 SNS에 컴백을 예고하는 스포일러 이미지를 깜짝 게재했다.


    공개된 스포일러 이미지에서는 BAE173의 감각적인 흑백 톤 이미지가 시선을 압도한다. 멤버들은 각기 다른 공간에서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색다른 분위기를 선사했다. 이와 함께 'WHERE WE GO?'라는 문구로 새 앨범에 대한 호기심을 높였다.

    새 앨범은 막내 도현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들로 채워진다. 도현은 지난 3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인터섹션 : 블레이즈(INTERSECTION : BLAZE)'의 타이틀곡 '죠스(JAWS)'의 가사를 쓰는가 하면, 수록곡 'Runnin''의 작사, 작곡은 물론 편곡에도 참여하며 음악적 기량을 뽐냈다.


    BAE173의 새 앨범은 네 번째 미니앨범으로 '인터섹션'(교차점) 시리즈를 끝내고 8월 새로운 시리즈로 돌아온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