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2

송혜교, 삼성동 단독주택 79억에 매각…29억 차익 실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송혜교, 삼성동 단독주택 79억에 매각…29억 차익 실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송혜교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단독주택을 매각해 29억원의 차익을 실현했다.

    21일 비즈한국 단독보도에 따르면 송혜교는 지난 2005년 송혜교는 차인표·신애라 씨 부부가 살던 삼성동 현대주택단지 내 단독주택(대지 면적 454.6㎡·건물 연면적 303.12㎡)을 50억원에 매수했다. 이곳에서는 송혜교의 모친이 거주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는 3년 전 해당 주택을 82억원에 매도하려 했으나 매수자를 찾지 못했고 3억원 가량 낮췄다.

    이후 지난 4월 황준석 HK프라퍼티 대표이사 부부가 해당 주택을 79억에 매입하며 송혜교는 29억원의 차익을 얻었다.


    한편 현재 이 주택은 철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송혜교는 지난해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7년 차 신축 빌딩을 약 195억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