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치 활동에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삼성·현대자동차·SK그룹 등이 브뤼셀에서 활동 중인 각 회원국 대표와 면담 자리를 마련하는 데 도움을 줬다. 브뤼셀은 프랑스 파리 다음으로 BIE 회원국이 많이 모여 있는 도시다.
시는 대한상의, SK텔레콤, 삼성전자와 공동대표단을 꾸려 가이아나, 벨리즈, 사모아, 바누아투 등 4개국 BIE 대표와 면담했다.
부산=민건태 기자 mink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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