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신한금융, 16번째 자회사 '신한EZ손보' 공식 출범식 열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한금융, 16번째 자회사 '신한EZ손보' 공식 출범식 열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한금융그룹의 16번째 자회사인 신한EZ손해보험이 지난 5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출범식을 열었다.


    출범식에 참석한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은 신한금융의 일원이 된 것을 환영하는 의미로 신한EZ손해보험 임직원들의 옷깃에 신한을 상징하는 배지를 직접 달아줬다.

    조 회장은 "신한EZ손해보험의 출범은 디지털을 통해 고객의 일상에 보다 가치 있는 삶을 연결하고자 하는 신한금융의 새로운 노력"이라며 "고객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로 시장의 규칙을 새롭게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BNPP카디프손해보험(카디프손보험)을 인수했다. 지난달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최종적으로 인수를 승인 받았고, 같은 달 말 인수 절차를 모두 마쳤다. 신한EZ손해보험은 카디프손보의 새 이름이다. 신한EZ손해보험의 EZ는 '쉽다'(easy)는 뜻이 포함된 것으로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이라는 그룹의 비전이 담겼다.

    강병관 신한EZ손해보험 사장은 "신한EZ손해보험을 고객의 실생활과 금융을 보다 쉽고 빠르게 연결하는 일상생활 리스크 관리 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신한EZ손해보험은 강 사장의 지휘 아래 디지털 기반의 손해보험사로 탈바꿈하기 위해 대대적 혁신을 추진하고 생활 밀착형 보험상품 등을 내놓을 계획이다.



    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