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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훈, 솔로로도 잘 나간다…미니 1집 선주문량 3만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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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훈, 솔로로도 잘 나간다…미니 1집 선주문량 3만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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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유채훈의 첫 솔로 미니앨범 '포디움(Podium)' 선주문량이 3만 장을 돌파했다.

    28일 앨범 유통사 드림어스에 따르면, 유채훈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포디움'의 선주문량이 지난 27일 기준 3만 2000장을 기록했다.


    이는 예약 판매 3일 만에 기록한 수치로, 특히 크로스오버 장르 솔로 가수로서는 이례적인 선주문량이라 유채훈의 솔로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유채훈이 처음 선보이는 솔로 앨범 '포디움'은 타이틀곡 '별의 기억'을 비롯해 '산책', '꽃', '숨', 유채훈의 자작시 '이대로 여름'까지 총 5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타이틀곡 '별의 기억'의 작, 편곡에는 작곡팀 피노미노츠(Phenomenotes)와 조셉케이가 이름을 올렸고, 작사에는 나얼, 최백호, 정엽과 협업했던 이번 앨범의 프로듀서 에코브릿지(Ecobridge)가 참여해 유채훈만을 위한 완성도 있는 웰메이드 곡 탄생을 기대케 한다.

    유채훈은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의 테너로 앨범 활동뿐만 아니라 문화콘서트 난장 MC로도 활약 중이며, '팬텀싱어3' 갈라 콘서트 사진전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대중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첫 미니앨범 '포디움'은 내달 6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유채훈은 같은달 23일부터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로 서울, 부산, 전주에서 발매 기념 콘서트를 진행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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