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96.73

  • 52.86
  • 1.07%
코스닥

1,073.48

  • 9.07
  • 0.85%
1/3

걷기 운동 전도사 앱 캐시워크, 누적 다운로드 1,800만 돌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걷기 운동 전도사 앱 캐시워크, 누적 다운로드 1,800만 돌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캐시워크가 누적 다운로드 수 1,800만 건을 돌파했다.


    2017년 2월 공식 론칭한 캐시워크는 사용자들의 건강행태에 동기를 부여해 비만,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관리 및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기업 철학 아래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건강관리의 습관화를 돕는 캐시워크 특유의 동기부여 기제로 사용자들의 7일차 앱 리텐션율은 60%로 높게 유지되고 있다. 건강 목표 달성 시 제공하는 리워드 형태의 ‘금전적 보상’, 그리고 서로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는 ‘촉진 네트워크’를 서비스 전반에 적용해 사용자들의 꾸준한 앱 활용을 이끌었다.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면서 앱 하나로 간편한 건강관리를 희망하는 새로운 사용자들의 유입도 꾸준히 증가했다. 출시 1년 만에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200만 명을 돌파한 후 최근 신규 크리에이터 사운드 기능을 추가하며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 마음챙김 서비스(멘탈케어)를 비롯해 캐시닥(건강관리), 다이어트 서비스(식습관 관리), 팀워크(B2B 및 B2G 플랫폼), 하루 걸음 수 SNS 인증샷 기능(촉진 네트워크) 등을 캐시워크 앱 내 론칭 및 업데이트하며 통합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나승균 넛지헬스케어 대표는 “캐시워크는 사용자들이 건강을 위해 더 좋은 선택을 하도록 돕는 국민 통합 건강관리 앱을 지향한다”며 “1,800만 사용자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슈퍼앱으로 성장한 만큼 양질의 서비스로 일상 속 건강관리의 대중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khm@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