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쌍용차 신형 SUV 토레스, 첫날 사전계약 1만2000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쌍용차 신형 SUV 토레스, 첫날 사전계약 1만2000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쌍용자동차는 15일 신형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토레스가 사전계약 첫날인 지난 13일 1만2000대 넘게 계약됐다고 발표했다. 쌍용차 신차의 첫날 사전계약 대수 기준으로 사상 최대치다. 기존 최대치는 2005년 출시한 액티언의 3013대였다. 다른 중형 SUV보다 저렴한 가격과 정통 SUV 스타일의 디자인 등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토레스의 가격은 트림(세부 모델)별로 T5 2690만~2740만원, T7 2990만~3040만원이다. 경쟁 차종인 현대자동차 싼타페는 3414만~4129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