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오를 하루 앞둔 2일 서울 국립민속박물관에서 ‘단오 세시체험’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들이 단오 풍속인 창포물에 머리감기 체험을 하고 있다. 단오는 음력 5월 5일로,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제사를 지내는 한국의 명절이다. 단오에는 창포 삶은 물로 머리를 감아 악귀를 쫓는 풍속이 있다.
이솔 한경디지털랩 기자 soul54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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