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영탁, 6년 만에 첫 정규앨범…프로듀싱 역량 집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영탁, 6년 만에 첫 정규앨범…프로듀싱 역량 집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영탁이 첫 정규앨범으로 컴백한다.

    영탁 소속사 밀라그로는 지난 3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영탁의 첫 정규앨범 'MMM'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첫 정규앨범의 타이틀은 'MMM'으로, 오는 7월 4일 발매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여기에 흑백 대비를 통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수트를 착용한 영탁의 손과 발 일부가 이미지에 담겨 있어 궁금증을 더욱 높인다.



    영탁의 첫 정규앨범 'MMM'은 2016년 트로트 데뷔 앨범 '누나가 딱이야' 이후 6년 만에 공개되는 첫 정규앨범으로 팬들의 이목을 모은다. 지난 2월 '전복 먹으러 갈래'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영탁이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가수와 프로듀서로서 쉼 없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영탁은 본인의 곡인 '이불', '오케이' 뿐만 아니라 김희재의 '따라따라와', 장민호의 '읽씹 안읽씹', 정동원의 '짝짝꿍짝', 고재근의 '사랑의 카우보이', 아스트로 MJ의 '계세요 (Get Set Yo)' 등 다수의 곡을 프로듀싱해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