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의 보유주식 무상출연은 2020년을 시작으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증여한 주식은 총 4만주에 이른다.
파미셀 관계자는 “대표의 연이은 주식 무상증여는 임직원들의 노력에 대한 감사 표시와 함께 이들과 동반성장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인재들의 소속감을 높이고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말했다.
이도희 기자 tuxi0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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