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닭고기 가격 인상 여파에 하림·마니커 주가 '급등'

관련종목

2026-02-19 03:5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닭고기 가격 인상 여파에 하림·마니커 주가 '급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근 닭고기 가격 인상 여파에 닭고기 관련주가 급등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33분 기준 하림은 전 거래일보다 465원(13.27%) 오른3970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마니커도 전 거래일 대비 115원(6.05%) 오른 20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6일 기준 육계 도매 평균가격은 3653원으로 전년 동기의 2739원에 비해 약 33.37% 올랐다.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리스크의 장기화에 따라 곡물값이 상승하고 덩달아 사료값도 오른 것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풀이된다.



      우크라이나의 올해 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3분의 1 이상 감소할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위성 데이터 분석업체 케이로스는 위성사진 분석을 토대로 올해 우크라이나 밀 생산량이 2100만톤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