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N 기술을 활용하면 네트워크 전문가 없이도 안정적으로 기업 특화망을 운영할 수 있고, 장애 원인 분석 작업도 기존 수십 분에서 10분 내로 줄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KT는 아이온을 바탕으로 맞춤형 통합·관제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이종식 KT 융합기술원 인프라DX연구소장은 “KT가 대형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와 기술을 담았다”고 말했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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