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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영재 김나현, 첫 완창발표회 ‘흥보가’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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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영재 김나현, 첫 완창발표회 ‘흥보가’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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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한국예술 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영재원에 재원중인 김나현(14세)양이 오는 5월 1일 한국문화의 집 KOUS에서  첫 번째 완창발표회를 연다. 

    김나현은 국립국악중학교에 재학중인 만14세 학생으로 2017년 ‘금호영재 콘서트 판소리 흥보가 독주회’, 2021년 ‘남원민속국악원 소리판 꿈나무’ 공연에서 반창을 선보인 경력이 있다.

    김나현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원에서 채수정교수 지도하에 동편제 박록주바디 흥보가를 사사하였다. 공연하게 될 흥보가는 송흥록-송광록-송우룡-송만갑-김정문-박록주로 이어진 소리에 박봉술 명창이 부르던 ‘놀보 박타는 대목’을 박송희 명창이 수용하여 완성한 동편제 본령의 소리이다.

    전국고수대회 대명고부 장원 대통령상 수상, 현 대전광역시지정 무형문화재 17호판소리고법 예능보유자 박근영님이 고수를 맡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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