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이 계절면 제품 '둥지냉면'의 포장 간소화에 나섰다.
농심은 둥지냉면 4개들이 묶음포장 방식을 기존 비닐 재포장에서 띠지로 변경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6월 간소화를 추진한 생생우동에 이어 두 번째다.

농심은 "재포장 방식 변경으로 연간 약 27t의 플라스틱 필름 사용량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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