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43.35

  • 22.10
  • 0.42%
코스닥

1,161.61

  • 2.80
  • 0.24%
1/2

尹, 첫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최측근' 한동훈 내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尹, 첫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최측근' 한동훈 내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3일 초대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연수원27기·사진)을 내정했다.

    정치권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한 검사장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낙점하고 이날 오후 2시 2차 내각 인선에서 발표했다.


    한 검사장은 이날 오후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명된 것 맞느냐"는 질문에 그는 아무런 답변 없이 곧바로 사무실로 입장했다.

    한 검사장은 윤 당선인의 검사 시절부터 최측근으로 꼽혀온 인사다. 윤 당선인의 사법연수원 4기수 후배인 그는 윤 당선인이 서울중앙지검장이던 시절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를 맡고, 검찰총장 시절엔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을 맡아 ‘적폐청산’ 수사를 진두지휘했다.


    한 검사장은 2019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수사를 이끌다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이 된 지 6개월도 안 돼 2020년 1월 부산고검 차장검사로 발령받아 좌천됐다. 이어 6월에는 비수사부서인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부임했고, 지난해 6월 사법연수원 부원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