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日 자위대원, 남고생 불러내 성관계·성 착취물 제작 '경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日 자위대원, 남고생 불러내 성관계·성 착취물 제작 '경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일본 육상자위대 소속 남성 자위대원이 남고생과 성관계를 맺고 이를 촬영까지 한 혐의로 체포됐다.

    11일 TV아사히 등 일본 현지 언론은 일본 육상자위대원 우츠노미야 다이키(23)가 지난해 12월 고등학생 A군(17)과 시가현 내 한 호텔에서 성관계를 맺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츠노미야는 지난해 8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A군을 알게 됐고, 당시 성관계 모습을 촬영해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도 받는다.

    아동 포르노 금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체포된 그는 경찰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츠노미야의 휴대전화에서 또 다른 성 착취물을 발견한 경찰은 추가 혐의가 있는지 조사 중이다.

    앞서 지난 5일에는 해상자위대 제21항공군 소속 자위대원이 도촬을 목적으로 여성 동료 숙소에 몰래 침입했다가 붙잡혀 정직 4개월 처분받는 등 최근 일본 자위대원들의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