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블로썸캠퍼스에는 저온 열분해로 목재를 태워 발생한 가스로 발전 및 스팀을 생산하는 방식인 ‘가스피케이션’ 기술이 적용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나무를 불로 태우는 과정에서 탄소가 많이 배출되는 재래식 방식과는 달리, 가스피케이션 기술은 탄소 배출량이 적어 전 세계적으로 가장 앞선 청정에너지시스템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하수정 기자 agatha7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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