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관계기관과 협의해 올해 2차에 걸쳐 전담 변호사 12명을 채용해 인력 수요가 많은 지역에 우선 배치할 계획이다. 1차 채용자 8명은 11일 서울, 성남, 평택 등에 배치하고 나머지 4명은 6월께 추가 채용한다.
법무부 관계자는 “국선전담 변호사 필요성이 큰 지역을 중심으로 배치를 늘려 범죄 피해자들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법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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