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부터 시작된 서울시 음악 영재 지원 사업은 저소득층 음악 영재들이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받아 예술적인 잠재력을 발현시켜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모집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100% 미만 가정의 초등학교 학생이다. 서류 심사를 통과한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기 전형을 통해 최종 50명을 선발한다.
김남영 기자 n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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