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윤석열 "여성이 안전한 대한민국, 성범죄와 전쟁" 단문공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윤석열 "여성이 안전한 대한민국, 성범죄와 전쟁" 단문공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성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윤 후보는 2일 사회 분야 마지막 TV토론을 앞두고 페이스북에 "여성이 안전한 대한민국, 성범죄와의 전쟁 선포"라는 단문공약을 게시했다.


    이날 토론에서 윤 후보의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을 두고 뜨거운 공방이 예상되는 가운데, '여성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본인의 정책 방향성에 대해 언질을 준 것으로 해석된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정의당 심상정,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여가부 개편을, 윤 후보는 폐지를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토론에서는 윤 후보를 향한 '집중포화'가 쏟아질 전망이다.


    한편,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던 이수정 경기대학교 범죄심리학 교수는 "윤 후보가 여가부 폐지 이후 기존의 여가부보다 훨씬 강하고 실질적인 여성 보호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