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2

경기주택도시공사, 이달부터 중대재해 사전예방 위해 '해빙기 안전점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이달부터 중대재해 사전예방 위해 '해빙기 안전점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GH직원들이 해빙기 안전점검을 위해 앞으로 5주간 사전 예방조치를 실시한다.경기주택도시공사 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이하 GH)도내 18개 건설현장에 대한 해빙기 안전점검을 약 5주간 시행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는 중대재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안전점검은 토목, 건축 등 민간전문가가 포함된 안전 전문기관과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GH는 올해가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는 원년인 만큼 이번 해빙기 안전점검에서는 공사장 및 주변지역 지반침하 동결지반 융해에 따른 지반이완 및 침하로 지하매설물 등 파손여부 ·성토구간 붕괴 등 사면 불안정 여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 상황 등을 더 철저히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GH는 올해 제정된 중대재해처벌법 대응방안으로 전담조직을 사장 직속으로 조직 개편함과 동시에 관련규정 제?개정 등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근로자 및 공사감독자에 대한 지속적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전형수 GH 사장 직무대행은 앞으로도 GH는 안전관리 환류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전 임직원이 중대재해 제로, 일반재해 50% 감축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안전사고 예방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수원=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