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제2의 인생 출발을 준비하는 지역 중장년(만40세~64세)들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 종합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3일 오후 2시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 5층 회의실에서 열리는 ‘일자리 전문가와 함께하는 3인 3색 중장년 일자리 토크 콘서트’는 국내 일자리 최고의 전문가들이 중장년 재취업을 중심으로 '나만의 맞춤형 일자리 전략 수립'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3인 3색 중장년 일자리 토크 콘서트는 현장에서 중장년을 대상으로 일자리 전문가가 성공적인 구직전략을 소개하고 구직정보를 공유한다.
강사는 윤호상 소장(인사PR연구소, 성공 진로/취업 종결자) ,구은정 소장(노사발전재단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생애경력설계 전문가) , 신동호 센터장(대구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 성공취업 전략/창직 전문가)이다.
신동호 대구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장은 “ 코로나 사태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경력단절 여성, 퇴직(예정)자, 경력활용 재취업 희망자에게 구직자와 일자리 전문가 현장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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