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7.25

  • 170.24
  • 3.09%
코스닥

1,160.71

  • 54.63
  • 4.94%
1/2

폴스타, 새 알루미늄 플랫폼 개발 나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폴스타, 새 알루미늄 플랫폼 개발 나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영국 R&D 센터 내 280명이 개발 참여

     폴스타가 신규 알루미늄 플랫폼 개발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새 플랫폼은 맞춤형 알루미늄 플랫폼으로, 가볍고 견고한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더 작은 차급의 제품보다 무게가 덜 나가며 이를 통해 효율성 개선과 실제 주행거리 확장, 응답성 향상, 안전성 개선 등을 확보하게 됐다.

     플랫폼 개발에는 폴스타 영국 R&D 센터에 소속된 280명의 전직 포뮬러 1 출신 스포츠카 엔지니어들이 대거 투입됐다. 이들은 차체와 플랫폼을 동시에 개발하는 제조 공정을 구축해 개발 일정을 단축했다.


     토마스 잉엔라트 폴스타 CEO는 "폴스타의 영국 R&D팀은 폴스타의 가장 훌륭한 자산 중 하나"라며 "새 엔지니어링 기술은 향후 몇 년간 폴스타를 타 브랜드와 차별화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새 플랫폼은 향후 폴스타가 출시한 4도어 GT인 폴스타 5에 우선 적용한다. 폴스타 5는 기존 2인승의 스포츠카나 슈퍼카보다 우수한 비틀림 강성을 갖추게 될 것이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현대차그룹, 교통안전공단과 택시운행정보 시스템 개발한다
    ▶ 전동화 앞장서는 포르쉐, BEV가 이끈다
    ▶ 폭스바겐 딱정벌레 비틀, 전기차로 부활?
    ▶ UAM 속도 내는 항공 업계, 스타트업 발굴로 가속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