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맥주 브랜드 순위에서는 1위인 ‘카스 프레시’가 2위인 ‘테라’(하이트진로)와의 점유율 격차를 두 배 이상 벌리며 1위를 유지했다. 이 밖에 ‘카스 라이트’ ‘버드와이저’ ‘호가든’ 등 오비맥주 브랜드 4개가 상위 10위권에 들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카스가 편의점과 마트 등에서 ‘국민맥주’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고 말했다.
전설리 기자 slj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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