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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준결승 진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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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준결승 진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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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대표팀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팀 추월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승훈(34), 정재원(21), 김민석(23)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13일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 추월 준준결승에서 3분 41초 89를 기록하며 8개 참가국 가운데 6위에 올랐다. 캐나다가 3분 40초 17을 기록해 5위에 올랐다.

    팀 추월 준결승은 상위 4개국이 4강에 출전한다. 이에따라 한국은 4강전에는 출전하지 못하고 15일 캐나다와 5-6위전에 나가게 됐다. 이번 대회 4강은 노르웨이(3분 37초 47), 미국(3분 37초 51), 러시아올림픽위원회(3분 38초 67), 네덜란드(3분 38초 90)로 정해졌다.


    한국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이 종목에서 이승훈, 정재원, 김민석이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도 같은 멤버로 도전했지만 이번에는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승훈은 레이스를 마친 뒤 방송 인터뷰에서 "5000m 성적이 좋지 않았던 결과가 팀 추월에 그대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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