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위메이드, NFT 예치 서비스 '하이프솔트'에 전략적 투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위메이드, NFT 예치 서비스 '하이프솔트'에 전략적 투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위메이드가 클레이튼 기반 대체불가토큰(NFT) 유동화 서비스 '하이프솔트(HYPESALT)'에 리드 투자사로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하이프솔트는 사용자가 보유 중인 NFT를 예치하고 토큰을 받는 유동화 서비스로, 올해 1분기 내 출시할 예정이다. 클레이튼 플랫폼 기반 NFT를 소유한 경우 하이프솔트를 통해 'NFT 컬렉션'을 생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해당 컬렉션에 상응하는 토큰을 발행해 NFT를 유동화할 수 있다.


    사용자 누구나 생성한 컬렉션에 자신이 보유한 NFT를 예치하고, '홀더'가 돼 해당 컬렉션의 토큰을 생성 및 수령(민팅)할 수 있다. 보유한 토큰을 각 컬렉션에 상환할 경우 컬렉션에 있는 NFT가 랜덤하게 제공된다. 수수료를 내면 원하는 NFT로 받는 것도 가능하다.

    자신이 생성 또는 참여한 컬렉션에서 거래가 많이 이뤄질수록 해당 컬렉션 토큰의 유동성 풀에는 더 많은 거래 수수료가 배분되고, 그에 따라 받는 보상도 더 커진다. 이는 해당 토큰과 예치된 NFT의 가치를 높이는 효과를 낳는다.


    위메이드 측은 "하이프솔트 서비스는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구매했으나 판매가 쉽지 않았던 NFT를 컬렉션에 넣어 유동화할 수 있게 해주는 독특한 모델의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하이프솔트가 모든 NFT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보고 투자했다"며 "앞으로 위믹스 생태계 내 NFT 및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서비스 등과 연계해 다양한 서비스로의 확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블록체인·가상자산(코인) 투자 정보 플랫폼(앱) </strong>'블루밍비트'에서 더 많은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지영 블루밍비트 기자 jeeyoung@bloomingbit.io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