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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40억원 규모 스마트시티 조성 공모 사업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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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40억원 규모 스마트시티 조성 공모 사업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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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안동시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2년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발표했다.


    2022년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중·소도시의 스마트화를 촉진할 수 있는 혁신서비스를 개발·육성하기 위한 공모 사업으로 1년간, 국비와 지방비 포함 총 4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중소도시를 대상으로 실시, 안동시를 포함해 총 16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안동시는 친환경 문화관광 스마트시티 구축을 목표로 「응답하라, 스마트 CT(Creative Touring) 안동!」이라는 부제로 사업을 기획, 공모에 신청·최종 선정됐다.

    안동시는 송하동, 옥동, 하회마을 일원 등 관광인프라가 밀집된 사업대상지를 중심으로 교통 및 환경과 관련된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중소도시의 대표적인 도시문제를 반영해 교통과 환경을 주테마로 설정했다. ▲교통분야에서는 수요 응답형 버스, 스마트 정류장을 도입해 기다림 없이 누릴 수 있는 스마트 교통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환경분야에서는 스마트 자동수거 솔루션, 에코 클린 하우스를 도입해 깨끗하고 쾌적한 친환경 문화관광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이번 사업은 역사문화도시와 지역거점관광도시인 우리 지역을 특화한 친환경 문화관광 솔루션 구축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새로운 디딤돌이 될 것이며,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너지효과를 창출하여 스마트도시 명소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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