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현직 검사, 20㎞ 만취 운전…신호대기 중 잠들었다 '덜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직 검사, 20㎞ 만취 운전…신호대기 중 잠들었다 '덜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직 검사가 만취 운전 중 차 안에서 잠들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수도권 모 검찰청 소속 30대 검사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3일 오전 1시10분께 광명시에서 안산시까지 약 20㎞가량을 만취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안산시의 한 사거리 1차로에서 신호대기 중 잠들었다가 뒤따라오던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파악됐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