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천안 직산지역주택조합 창립...공동주택 건설 착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천안 직산지역주택조합 창립...공동주택 건설 착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충남 천안 직산지역지역주택조합은 최근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조합에 따르면 지난 20일 열린 창립총회에서 재적인원 509명 중 서면 252명, 현장 참석 189명 등 441명이 10개의 안건을 가결했다.


    안건은 조합규약(안) 동의 및 사업시행계획(안) 동의 추인, 조합장·이사·감사 선출, 업무대행사 선정 동의, 업무대행 용역, 예정시공사 선정 등이다.

    직산지역지역주택조합이 추진하는 ‘직산역 금호어울림 퍼스티엘’은 금호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해 천안시에 조합설립 인가 및 사업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9개 동,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타입별로는 84㎡ A(525가구), 84㎡ B(387가구) 등 912가구가 지어진다.

    천안=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